2008년 10월 31일
배칠수의 이명박 성대모사 왕대박!

정말 미치겠다.
운전하면서 듣다가 한강으로 떨어질 뻔했다.
배칠수는 정말 음색 그 자체보다 호흡과 억양 등의 특징으로
성대모사를 해내는 최고의 성대모사 달인이다.
유머감각 역시도 최고.
요즘 개콘의 <도움상회> <뜬금뉴스>와 더불어
나에게 가장 큰 즐거움을 주고 있다.
또 다른 하나는 여기로...
# by | 2008/10/31 12:37 | 사회 | 트랙백(1) | 핑백(1) | 덧글(1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모바일)버라이어티 언제까지 반말할껀가
버라이어티 언제까지 반말할껀가...오랜만에 놀러와를 보는데 신년특집인지 설특집인지 모르겠지만, 온갖 유명연예인들이 출연한다는 문구에 낚여 재생버튼을 눌렀는데 이건 왠걸, 정종철 조정린 배칠수 등이 나와 유명인사들의 성대모사를 한다는 컨셉이었다.명절 덕에 그동안처럼 이름있는 출연진을 섭외하기 어려웠던 이유때문에 제작진이 선택한 카드였을 것이라 생각된다.그런데 이름만 익숙한 배칠수란 출연자(이분의 정체는 라디오 DJ?)가 멘트를 하는 내내 듣기 거......more
... bsp;주기자 전영공작실홍콩 (4회) / 내 인생의 레몬티무술영화열전 (3회) / 주기자 전영공작실가장 많이 읽힌 글은 배칠수의 이명박 성대모사 왕대박! 입니다. 가장 대화가 활발했던 글은 80kg 돌파 입니다. ( 덧글 48개 ) 나도 한 번 해봤다.'내 이글루에 가장 덧글을 많이 쓴 사람 ... more
김동길 교수도 기억나고.
배칠수의 음악텐트는 내 병영생활의 꿈과 희망이었다
배칠수는 성대모사의 달인보다는 캐릭터 포착의 달인
"내가 영국에 가서... 차관을 얻어서... 니 배를 만들면.. 사라..."
개콘의 안윤상 정도를 제외하면요.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응 부탁한다 그지년 명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