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가 재래시장 찾았던 날의 진실



세상 사람 다 아는 어려움을 마치 처음 알았다는 듯한 무성의한 태도.
제자리에서 장사밖에 모르고 살아온 사람들에게 인터넷 상거래를 종용하는 무례함.
그리고 나이 차 별로 느껴지지 않는 사람들 앞에서의 반말지거리.
나는 정말 창피하고 부끄럽다 당신이.

by kinoeyes | 2009/07/02 19:47 | 사회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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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김대리 at 2009/07/02 19:54
내장을 발라내 떡볶이로 만들어서 오뎅국물에 삶아 똥튀김을 만들어야 할 벌레같은 종자.
Commented by kinoeyes at 2009/07/04 17:09
오바이트 할 것 같다. 나 아메리칸튀김(똥튀김) 마니아인데.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9/07/02 20:36
뻘짓을 한 군데 틀어박혀서 하는 걸론 부족하다 이거죠..
Commented by kinoeyes at 2009/07/04 17:10
요즘 참 할 일 없나 봅니다.
Commented by 소년 at 2009/07/02 23:06
뻥튀기.. 아놔. 진짜... 저게 뇌가 있는 동물이라도 할 수 있는 짓인가요.
Commented by kinoeyes at 2009/07/04 17:10
사람들 얘기 아예 듣지도 않고 개무시. 쥐.
Commented by 꼬고랑 at 2009/07/03 10:00
진짜 어찌해야 합니까?..우리 국민이 쥐 안보고 사는 대책을 못세웁니까? 빨리 떡 먹고 싶어요..누군 돈 벌려고 방앗간 차린다고 하던데. 전 돈 필요없고 그냥 떡 해먹고 싶네요..
Commented by at 2009/07/03 23:24
저도 그 떡.... 정말 정말 먹고 싶습니다. 날도 더운데 쥐의 쌍판대기를 가진 분께서 여전히 불쾌지수를 높이네요.
Commented by kinoeyes at 2009/07/04 17:11
요즘 그 떡 드시고 싶어하는 분들 정말 많네요. ㅋ
Commented by www at 2009/07/04 17:24
조중동은 홍보하느라 난리가 났던데. 저런 일이 있었을줄이야.
역시
Commented by kinoeyes at 2009/07/07 13:08
그래서 조중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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