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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가 재래시장 찾았던 날의 진실



세상 사람 다 아는 어려움을 마치 처음 알았다는 듯한 무성의한 태도.
제자리에서 장사밖에 모르고 살아온 사람들에게 인터넷 상거래를 종용하는 무례함.
그리고 나이 차 별로 느껴지지 않는 사람들 앞에서의 반말지거리.
나는 정말 창피하고 부끄럽다 당신이.

by kinoeyes | 2009/07/02 19:47 | 사회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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